'스물다섯 스물하나' 드라마를 보며 양찬미 코치의 캐릭터가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. 실제 우리 사회에서도 저런 코치, 리더가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들었구요. 아직도 '스물다섯 스물하나'를 언급하고 있는 것을 보면 아직 그 드라마의 매력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허우적대고 있는 것 같습니다. 잊혀지기 전에, 몇가지 기억나는 포인트를 정리해보려 합니다. # 장면1 : 국가대표로 선발되고 싶어 찾아온 나희도에게 전해주는 말 (찬미) 니 목표가 뭔데? (희도) 1등 하고 싶습니다. (찬미) 국가대표가 되고 싶단 얘기가. (희도) 네 (찬미) 야 봐라..(하하) 꿈꿀 줄 아네. (희도) 꿈은 누구나 꿀 수 있죠. (찬미) 아니, 꿈꿀 줄 모르는 아들이 태반이다. 근데 니 꿀줄 안다고. 생각 목표의 중요성,..